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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우린 반전돌" ANS(에이앤에스), '장수돌'위한 여정 스타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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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일 2019-09-24 12:20: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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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김한길 기자] 걸그룹 ANS(에이앤에스)가 '반전돌'을 내세우며 전격 데뷔했다.


ANS(달린 리나 비안 로연 담이 라온)의 데뷔 싱글 앨범 '붐붐(BOOM BOOM)' 발매 기념 쇼케이스가 17일 오후 2시 서울시 강남구 청담동 일지아트홀에서 열렸다.


ANS는 'ANGEL N SOUL'의 약자로 '천사 같은 마음으로 노래한다'는 뜻을 담았다.


뭄바톤 장르의 댄스곡 '붐붐'은 곡의 중반부쯤 분위기를 반전시키는 808 리듬과 강렬한 사운드의 후렴구가 돋보이는 노래다. 'boom be like boom boom'라는 가사는 '때론 반복되는 일상에서 벗어나 자유롭게 두발로 지구를 돌며, 세상을 밝게 비추자'라는 ANS엔터테인먼트의 슬로건과, 멤버들의 열정을 표현했다.


뿐만 아니라 ANS는 '붐붐'을 통해 파워풀한 퍼포먼스도 선사할 계획, 중독성 넘치는 멜로디와 비트에 ANS의 화려한 댄스 퍼포먼스가 어우러져 보는 이들의 눈길을 사로잡을 전망이다.


이날 라온은 ANS의 매력에 대해 "다들 겉보기엔 차갑고 도도해보이지만, 알고보면 허당, 비글미도 많다, 재미있는 친구들이 많아서 그런면에서 반전돌이라고 할 수 있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프리 데뷔곡 '원더랜드' 때는 밝고 청량했다면, 이번 타이틀곡 '붐붐'은 쎄고 걸크러쉬한 이미지로 반전있는 모습을 보여줄 수 있다. 저희 만의 개성이 있는 것 같다"고 밝혔다.


리나는 "'붐붐'이 처음 데뷔하는 아이돌과는 다르게 강력한 노래지 않느냐. 신인이지만 뭔가 신인답지 않은 강렬한 이미지로 각인됐으면 좋겠다"고 바랐다.


ANS는 얻고 싶은 수식어에 대해 '반전돌'에 이은 '장수돌'을 꼽았다. 로연은 "아이돌이 오래가지 못하는 경우가 많은데, 소녀시대 선배님처럼 팬들과 오랫동안 함께하고 싶다는 마음이 들어서 '장수돌'이라는 수식어를 얻고 싶다"고 말했고, 달린은 "'반전돌'인 만큼 더 반전인 모습을 보여주고 싶고, 초심 잃지 않고 6명이 함께 활동도 오래 하는 '장수돌'이 될 것"이라고 포부를 드러냈다.


로연은 "저희가 아직은 부족한 모습이지만, 더 발전된 모습으로 대중들 곁에 오래동안 남을 수 있도록 노력하는 ANS가 될 것"이라고 다부진 각오를 다졌다.





[티브이데일리 김한길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안성후 기자]

첨부파일 [190917 티브이데일리] '우린 반전돌' ANS(에이앤에스), '장수돌'위한 여정 스타트.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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